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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망치는 요소들

글쓴이 : 전도사 날짜 : 2019-07-20 (토) 16:20 조회 : 53
첫째, 노동없는 재산

땀흘려 일하지 않고 사람과 물질을 교묘히 조종하여 불로소득을 취하는 행위다.
우리를 망치는 것은 일하지 않고 편한 수입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었다.
복권이나 땅 투기, 증권에 대한 집착 또한 일하지 않고 돈을 벌겠다는 욕구에서 나왔다.

둘째, 양심없는 쾌락

의식주 문제를 해결한 현대인들의 관심은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 뭐 없을까?'이다.
다른 사람들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양심의 가책 없이
자신의 쾌락만을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이다.
"성공했으면 당신은 당연히 남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자격이 있다"
성공에 대한 유혹이 모든 광고 카피마다 넘쳐난다.

셋째, 인격없는 지식

무지보다 더 위험한 것은 든든한 인격으로 뒷받침되지 않는 지식이다.
이것은 강력한 엔진의 스포츠카를 마약에 중독된 청소년에게 맡기는 것과 같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교육 현장에서 우리는 아이들의 인격보다
지식을 다듬는데 주력하고 있다.

넷째, 윤리없는 비지니스

자유시장경제 논리를 제창했던 애덤 스미스는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성공 여부는 그 사회의 도덕성에 달려 있다고 했다.
그러나 오늘날 이익 추구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자비한 비지니스 정신이 우리 사회를 황폐하게 만들고 있다.

다섯째, 인성없는 과학

과학이 단순한 기술로 전락한다면
그것은 SF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인간의 삶을 심각하게 위협할 것이다.
과학이 인간을 섬기게 해야 하는데 우리는 요즘 과학만능주의에 심취해
우리가 만든 기계 문명의 노예가 되어 버렸다.

여섯째, 희생없는 종교

희생없는 삶이 없는 기독교는 교회 안에서의 종교 의식으로 전락하고
진정한 복음의 능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진정한 리더십의 힘은 손해보고 희생하는데서 나온다.

일곱째, 신념없는 정치

신념이 없다는 것은 배를 모는 항해사가 북극성을 잃는 것과 같다.
정치인들은 많은 돈을 뿌려서 유권자의 인기를 얻으려 하지만
자신들에게 절대 타협할 수 없는 분명한 신념과 도덕관, 비전이 있느냐는
잘 체크해 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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