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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평안을 아는 사람 어디 없소?

글쓴이 : 전도사 날짜 : 2016-05-22 (일) 11:09 조회 : 507
지미 핸드릭스라는 록 음악의 기타 연주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마약 중독자가 되어 무대 위에서나 밖에서 난폭하게
행동하며 문란한 삶을 살았습니다. 1970년 어느 공연의
마지막에 가서 그는 자기의 기타를 부숴버렸습니다.

로버트 맥기와 도날드 사포가 쏜 [평안을 찾아서]라는 글에
의하면, 어느 날 지미 핸드릭스의 공연이 마치자 관중들은
소리치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순간적으로 열광하던
박수갈채가 갑자기 그쳤습니다. 지미 핸드릭스가 무릎을
꿇은 자세로 움직이지 않은 채 그대로 있었던 것입니다.
이윽고 고요한 정적을 깨며 그는 관중들을 향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에 누구 참된 평안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무대 뒤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이 갑작스런 초청에 응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며칠 후, 그는 약물과용으로 죽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여러분은 하나님과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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